
‘안양스마트N 베네스트 워크’ 지식산업센터는 연면적 7만㎡ 규모로, 기존 제조형 및 업무형 지식산업센터의 장점을 극대화했다는 설명이다. 단지는 드라이브인이 가능한 ‘제조형’과 풀옵션 빌트인이 적용된 ‘사무형’ 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제조형 지식산업센터는 ‘도어 투 도어’가 가능해 차량진입(5톤트럭)이 수월하다. 최대 6m의 천정고로 각종 제조기기 설치도 편리하다고 개발사 측은 전했다. 분양 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현장으로, 다양한 제한 조건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기존 지식산업과 달리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양스마트N 베네스트 워크’ 지식산업센터는 서울의 산업 허브로 꼽히는 금천구 및 구로구에 지리적으로 가까워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편리한 교통망으로 향후 수도권 지식산업센터의 교통 허브 역할을 하게될 것이란 기대다. 중앙대병원, 코스트코, 이케아 등 생활 인프라도 가까이 있다.